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국가 경쟁력 및 개인의 경쟁력의 핵심이 바로 소프트웨어라고 할 수 있다.

우리 나라와 같이 자원이 부족한 국가에서는 무형에서 유형으로, 저비용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산업의 중추척인 혁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에 대한 중요성 및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소프트웨어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.

어릴때부터 컴퓨터 언어를 배우고 프로그래밍 사고를 습득한 사람은 보다 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며 MS의 빌게이츠, 애플의 스트브잡스, 페이스북의 마크저커버그는 어릴 때부터  프로그래밍을 시작했다는 공통점이 있다.  그리고 현재 미국 영국 인동 는 초등학교에서부터, 일본, 중국에서는 중고등학교부터 필수 교육과정으로 프로그래밍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우해 개정 교육과정에 프로그래밍 교육과정을 도입하여 2018년 중학교, 2019년 초등학교 정규교육과정에 편입되어 실시되고 있다

. 코딩교육과정

 

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미래 인재가 갖춰야할 역량으로 창의력, 논리력, 문제해결능력, 융합능력과 더블어 효과적인 표현능력이 있으며, 이 역량들을 기르기 적합한 교육이 바로 프로그래밍 교육 즉 코딩 교육이라 할 수 있다.

주어진 문제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논리적 해결 과정을 통해 합리적으로 해결하고 그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합리적이고 모두가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하여 실생활에 접목시키는 능력을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배양할 수 있기에 우리 아이들에게 코딩 교육은 꼭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다.